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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0월 26, 2021

창업&프랜차이즈

사업가가 되느냐 장사꾼이 되느냐

이대수 기자 흔히 사업가와 장사꾼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언뜻 비슷한 의미로 들릴 수 있지만, 사업가와 장사꾼은 엄연히 다른 뜻을 가진다. 사업가는 보통 이윤을 목적으로 한...

“~달 만에 억대 매출?” 고수익으로 파놓은 함정

서영준 기자 주로 외식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가맹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의 방법 중 하나로, '억대 매출'과 '고수익'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주로 특정 매장의...

[창업현장] ‘민영활어공장’ 길동점의 행복한 초밥장사 스토리

이재일 기자 장사의 기본적인 목적은 '수익성'에서 비롯된다. 수익이 높고 장사가 잘되면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운영자 입장에서는 즐거울 수밖에 없다. 즐거움과 행복을 바탕으로 시장 상권의 이점을...

취업 대신 창업? 신중의 신중을 거듭해야

최정근 기자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직자 31.7%가 '취업 대신 창업'을 고려한 적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창업은 하는 것보다 운영이 더욱 어렵다

장재성 기자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운영을 이어 나가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도 어렵지만 이렇게 오랜 기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창업을 위하는 마음

서영준 기자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위하는 마음은 진심일 수밖에 없다. 누리꾼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드은 창업을 희망하는 것 자체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기술의 틈새를 파고드는 전략이 핵심

최정근 기자 요즘 소위 MZ세대로 불리는 젊은 층 사이에서는 노동력을 최대화 시켜서 노력한 만큼 수익을 창출하는 창업 방식 보다, 쉽고 편안하지만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이나...

성공한 젊은 CEO의 ‘실패담’이 불편한 이유

김형우 기자 TV나 각종 매스미디어에는 성공한 '젊은 사업가'들이 등장한다. 영상 매체 뿐만 아니라 강연회에서도 젊은 사업가와 CEO들은 자신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직접 들려주면서...

정통적인 아이템을 향한 창업자의 관심

최정근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를 예로 들었을 때, 흔히 많은 선택을 받는 업종 혹은 아이템을 거론하면 중국집, 치킨, 피자, 햄버거, 분식 같은 정통적인 아이템에 대한...

가족간 창업이 더욱 어려운 이유

최정근 기자 가족은 그 어떤 유대 관계보다도 혈연으로써 맺어진 가장 특별한 관계다. 그렇다 보니 진짜 믿을 수 있는 연결고리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창업 시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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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보승회관 가산디지털단지점 ‘4년 본사 근무 경력’으로 확신한 브랜드 비전

장재성 기자 “제 경험과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서 너무나 기뻐요” 무려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는, 모든 산업분야가 그렇지만 특히 외식업계의 침체기를 불러왔다. 사회적...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