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2019 강원관광아카데미 개강식’ 거행

가톨릭 관동대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30일 가톨릭관동대는 2019 강원관광아카데미 관광종사원 역량 강화 및 친절서비스 교육과정(책임교수 유승동) 개강식이 9월 19일(목) 오후 2시 유니버스텔 8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13기 교육생 50여 명과 함께 황창희 총장, 강릉시 시의원, 총원우회 임원진 등 7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황창희 총장은 환영사에서 “바쁜 가운데에도 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을 환영한다”며, “강원관광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본 교육과정 참여를 계기로 강릉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주시길 바란다”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강원관광아카데미는 강릉 영동지역 관광종사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수준의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 및 친절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강원도 지원으로 총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한편 강원관광아카데미 수료생들로 구성된 총원우회는 강릉지역 방문 관광객들에 대한 친절한 손님맞이 운동, 강릉 관광 홍보 활동, 지역 문화축제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강릉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