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라이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페어라이어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8일 여성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페어라이어가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에 플래그십 스코어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페어라이어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일 페어라이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20명까지 전 상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뒤이어 21명~40명까지는 30% 할인, 41명~마감까지는 10% 할인 혜택을 선사했다.

한편, 2017년 온라인 판매로 시작한 페어라이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했고, 프로골퍼 최혜정(28ㆍ넥시스), 문지은(20)과 의류 후원 계약을 맺기도 했다. 현재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도 오픈을 앞뒀다.

페어라이어를 생산, 유통하는 씨에프디에이 윤지나 대표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브랜드의 클래식 앤 노블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기 위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매장에는 페어라이어의 전체 컬렉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