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그룹 ‘트와이스’, 일본투어 공연 3회 더 추가 진행 예고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최근 대세 그룹 ‘트와이스’가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의 하나로 여는 일본투어에서 3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23일 일본 홋카이도 마코마나이 세키스이 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올해 월드 투어의 2막을 여는 트와이스는 치바·후쿠오카·시즈오카에서 한차례씩 더 공연하기로 한 것이다.

트와이스는 8월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의 1막을 마무리했다. 이후 일본 7개 도시 12회 공연을 예고했다. 이번 공연 추가로 일본에서 총 15회 공연하게 될 예정이다.

10월 27일과 29일, 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9-11홀, 11월 6~7일 오사카 오사카 성 홀, 16~17일 미야기 세키스이 하임 수퍼 아레나, 29~30일과 12월 1일 아이치 포트 멧세 나고야 3호관, 내년 2월 11일과 12일 후쿠오카 마린 멧세 후쿠오카, 2월 22~23일 시즈오카 에코파 아레나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발표한 모든 앨범이 ‘8연속 플래티넘'(일본 레코드 협회가 출하량 25만 장을 넘은 앨범에 수여하는 인증)을 달성했다. 11월20일 일본 2집 ‘앤드트와이스(&TWICE’)를 공개하기로 하면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