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25일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서울시 노원구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노원구청, 노원문화원과 공동 주관으로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조선왕릉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4개의 지자체(서울 노원구·성북구, 경기 구리시·남양주시)가 연계 협력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잘 알려져 있어 그만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 ‘제4기 조선왕릉아카데미’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선왕릉과 연계·접근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9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에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미경 관장은 “깊어가는 가을 조선왕릉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서울여자대학교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와 함께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