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 리뉴얼 오픈 단행

LG전자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2일 LG전자는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 3층을 ‘그레이트 리빙 키친(Great living kitchen)’으로 리뉴얼하고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약 70명을 초청해 오픈행사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LG전자는 TV프로그램 ‘알쓸신잡’ 패널로도 유명한 건축가 유현준 씨와 함께 리뉴얼을 진행했다. 전시관의 한가운데에는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놓고 그동안 거실 벽을 차지했던 TV 자리에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책장, 그림, 와인셀러 등을 배치시키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해당 전시관은 현재 모든 방문고객에게 개방돼 있는데,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라 실측부터 디자인, 시공까지 공간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이다.

아울러 고객들은 나만의 공간에서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주는 와인의 맛과 향을 음미하면서 영화를 감상하고 독서하며 휴식을 갖는 등 그레이트 리빙 키친이 주는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어 그 가치를 더했다.

한편,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거실, 주방 등 집안의 모든 영역에서 공간과 조화를 이루고 고객가치를 더해주는 새로운 공간 가전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