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2019 온다라 인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 제공

최근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인문한국플러스(HK+)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이하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는 오는 18일부터 총 8주간 도민과 함께하는 인문학술강좌 ‘2019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2019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는 문학, 역사, 유교, 향교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적 지식을 공유하고자 ‘공존의 인문학’이라는 주제에 맞춰 기획된 인문 학술 강좌로 잘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오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전주대 진리관 109호에서 열린다. 강좌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문화탐방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 및 문의는 전주대 HK+연구단 홈페이지, 혹은 온다라 지역인문학센를 통해 확인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