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 ‘자만다’ 앱 선보이면서 이성교제 새바람 전달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스마트폰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어디나가 ‘자만다’ 앱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끈다.

새로운 자만다 앱 서비스는 기존 소개팅 어플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면서 독자적인 기능을 통해 더욱 많은 괌시을 사로잡고 있는데, 자만다만이 가진 다양한 장점에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된다.

자만다는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입 시 까다롭고 귀찮은 인증 절차를 없애는 대신 신고 시스템과 앱 내 모니터링 요원을 도입해서 사용자 간에 앱 내 커뮤니티 문화를 건전하게 형성될 수 있도록 운영을 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소개팅 앱이 가지지 못한 특별함과 SNS의 심심함을 채워줄 최고의 대안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앱을 개발하였고, 새로움을 찾는 젊은 남녀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로 자리를 잡는 것이 목표로 삼았다.

어디나는 더는 부담되는 소개팅 앱으로 남자만 돈을 쓰고, 여성은 대화 한번 나누어 보지 않은 상대가 매칭되어 위험을 감수하게 되는 서비스는 이제 그만하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고민을 해결해 주면서 자연스럽게 호감을 쌓아 서로를 알아가는 자만다에서 즐겁고 안전한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자만다는 초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아이템을 지급하고 친구추천 이벤트를 통해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