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미국 자선 공연 출연으로 퀸, 얼리샤 키스 한 무대 기대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28일 SM엔터테인먼트는 NCT 127이 9월 28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 K팝 가수로는 처음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은 빈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단체 ‘글로벌 파버티 프로젝트’가 세계 빈곤 퇴치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한 자선 음악 축제로 알려져 있다.

한편, NCT 127은 지난 5월 발표한 미니앨범 ‘NCT #127 위 아 슈퍼휴먼'(WE ARE SUPERHUMA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11위에 올랐다. 지난달까지 미국 9개 지역을 비롯해 세계 26개 도시에서 총 37회에 걸쳐 월드투어를 이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