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국밥집 창업 ‘보승회관’, 불경기에 다양한 매출 상승 시스템이 가능한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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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국밥 프랜차이즈 보승회관’ 군자역점 가맹점주가 본사와 함께 걷는 성공의 발자취 따라가다

8월 중순의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 오후, 서울시 대로변에 위치한 ‘보승회관’ 군자역점(서울 광진구 능동로 267)은 이미 점심 피크 시간대가 지났음에도 많은 이들의 왕래가 이어졌다. 그만큼 역세권에 입지조건이 좋은 매장이라는 인상을 받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전 직원이 환한 미소로 단 한 명의 손님을 향한 친절을 베풀고 있다는 사실은 어쩌면 당연하지만 강렬한 첫 인상으로 다가왔다. 인상적인 입지조건과 가맹점주 및 전 직원의 환대 속에 방문한 ‘보승회관’ 군자역점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음식점 하면 당연히 강점으로 평가받아야 할 부분이라면 ‘맛’ 아닐까요? 저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 맛을 중요시 하는데요, ‘보승회관’은 제 입맛을 사로잡은 브랜드입니다. 미식가라면 미식가라고 자부할 수 있는 저의 입맛을 충족시킬 정도면 매장을 운영해봐도 되겠다 싶었죠”

이제 막 첫발을 내딛은 ‘보승회관’ 군자역점 오석민 가맹점주의 자신감은 브랜드가 가진 맛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매장 오픈에 있었다. 그리고 자체적인 매장 활성화를 위한 포인트 확립을 통해 그 자신감을 배가 시킨다.

“맛에 있어서는 자부심과 확신을 가지고 시작을 했기에 매장 입장에서는 고객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항상 청결, 깨끗함을 유지하고 잇으며 고객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물건이나 메뉴를 먼저 제시해 드리기 위해 늘 준비태세에 돌입 중입니다. 마지막 포인트는 앞서 말씀드린 맛의 자부심이 곧 본사 레시피 준수라고 생각하기에 이점에서 본사 레시피를 철저히 준수해 맛의 강점을 이어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청결과 서비스, 본사 레시피 준수를 위한 노력을 통해 자체적인 매장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보승회관’ 군자역점은 본사의 세심한 배려 속에서도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이다.

“매장 자체적인 노력도 노력이지만 직영점이 아님에도 매장 오픈 전, 후로 본사에서 많은 부분을 신경써 주셔서 더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현재진형으로 앞으로도 본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그렇다면, 매장을 운영해 나가면서 오석민 가맹점주가 생각한 군자역점 만의 자랑거리로 키워 나갈 수 있는 핵심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고객 응대 및 서비스에 탁월한 매장이 되고 싶어요. 또 일반적인 국밥집이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벗어나 문을 여는 순간, 잡냄새가 나지 않고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가게라는 말을 듣고 고객 모두가 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란 인식을 가질 수 있는 부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현시키기 위해 점주로서 앞으로 더 노력해 나갈 생각이고요”

잡냄새가 나지 않고 깔끔하고 맛있는 매장을 지향하는 오민석 가맹점주는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고객들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

“매장의 자랑거리로 만들고 싶은 부분과도 일맥상통 하는데요, 잡냄새가 나지 않고 국물이 깔끔하고 좋다 라는 말이 가장 큰 극찬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사장님이 미남이라는 말씀도 해주시면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좋을 것 같네요(웃음)”

장기 불황의 시대, ‘보승회관’ 브랜드를 통해 매장 오픈을 실현한 오민석 가맹점주는 선배 창업자로서 ‘보승회관’을 통한 창업을 구상 중인 이들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외식 창업 시장에서 생존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익 창출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점에서 ‘보승회관’은 아침, 점심, 저녁, 새벽을 아우르는 다양한 매출 상승 포인트가 가장 강력한 장점이죠.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저희 브랜드를 강력히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끝으로 ‘보승회관’ 군자역점 오석민 가맹점주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지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청결, 위생, 맛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고객 응대를 위해 노력하는 ‘보승회관’ 군자역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