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매직키스치과 원장, 안전한 ‘아말감’ 정보 공개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치과 진료 시 ‘아말감’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부족한 시점에서 관련된 유튜브 영상 정보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한구강보건협회 이사를 맞고 있는 매직키스치과의 정유미 원장(치의학박사)은 “아말감을 삼킬 경우라고 하더라도 소화계를 통해 배출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아말감 제거 시 발생하는 유리수은과 체내 잔존이 염려되는 경우라고 하면 시술하는 치과에서 이런 보호장구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술하면 도움이 될 수 있겠다”며, “아말감 대신 글래스아이노머나 미라클등의 다양한 상품명을 가진 수복재들이 건강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 재료도 있고, 그중엔 치아색상과 유사한 재질도 있다”고 전했다.

정 원장의 ‘아말감’에 대한 자세한 정보 공개는 위 유튜브 링크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보를 원하는 이들은 확인하면 된다.

한편 만 12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의 경우엔 심미치료수복재 중 하나인 레진치료도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치과치료는 시간이 흘러 범위가 커지고 깊어질수록 치료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는 치료인 만큼 충치치료를 고민 중인 경우 비용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으니 가까운 치과에 들러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