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토커피, 이병헌 감독 연출 JTBC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

셀렉토커피 제공

[비즈경영] 신우진 기자

셀렉토커피가 JTBC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 제작 지원을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되는 JTBC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1,624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에 나선다. ‘코미디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 감독이 서른 살 여자친구들의 고민과 연애를 코믹하게 담아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천우희, 안재홍, 공명과 충무로의 기대주 전여빈, 한지은 등이 출연한다.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통해 자연스러운 노출로 브랜드 호감도를 제고할 전망이다. 특히 등장인물과 비슷한 연령대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의 주 이용층인 2030 여성층에 화제가 될 작품이라, 더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것도 당연하다.

셀렉토커피는 카페 매출 핵심인 아메리카노부터 다섯 가지 스페셜티 커피로 구성하며 소비자의 가심비를 저격해온 브랜드다.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전문 로스팅 센터를 설립해 원두의 품질까지 높이며 가격과 품질 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자랑한다. 덕분에 단골을 형성하기 좋은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트렌드에 딱 맞는 시즌 메뉴, 신메뉴 개발도 활발해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의 메뉴 및 연구 개발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또,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한 각종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며, 본사가 직접 나서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해 힘쓰는 중이다.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지난 KBS <닥터 프리즈너> 제작 지원에 이어 최고의 감독과 배우진이 함께 하는 이번 JTBC <멜로가 체질> 드라마에 셀렉토커피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향후 더욱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기획 중이며, 이러한 콘텐츠 제휴를 통해 브랜드 호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