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주점 창업 아이템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의 탄생과 성공을 이야기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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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맛있는
술집 창업 브랜드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의 다채로운 창업 스토리 속에 빠지다

한 여름의 기운이 절정에 달한 8월 초의 어느 오후, 맛있는 주점 브랜드로 잘 알려진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은 사막 위 오아시스 같은 기운을 내뿜고 있었다. 이제 막 창업 시장에 발을 내딛은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의 탄생 과정 및 성공 스토리를 들어보자

“저희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은 오픈 초기이지만 맛에 대한 경쟁력과 서비스, 고객 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인천시 서구 가정동 618-3)의 젊은 사장님(가맹점주)는 매장에 대한 소개 부탁에 대해 위와 같이 설명하며 패기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드러냈는데, 그만큼 본사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엿보였다.

“미술관 단골 이기도 했고 브랜드를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일단 맛있고, 또 제3자 입장에서 봤을 때 늘 고객들로 북적거리는 장면이 불경기에도 참 장사가 잘 된다는 생각이었죠. 결국 지근거리에서 이렇게 느꼈던 장점들이 자연스럽게 매장 오픈으로 연결된 것 같은데요, 오픈 후에도 ‘여기 미술관’ 만의 맛과 고풍스런 인테리어, 감성 돋는 분위기 덕분에 앞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면서 느낌도 좋고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생깁니다”

루원시티점의 가맹점주는 이처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낀 ‘여기 미술관’ 브랜드의 강점이 매장 오픈 전, 후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배경이라고 털어놨다. 이런 브랜드의 강점 속에서 그는 매장 자체적인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해 몇 가지 포인트를 확립했다.

“음식의 맛, 직원 서비스 이 두 가지가 루원시티점의 성패를 가를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친절함에 있어서는 벌써부터 만족해 하시는 고객 분들도 많고 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사항인데, 음식은 본사의 역량 외에도 가맹점주로서 부지런히 새벽 시장을 다니면서 신선한 재료를 고르려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고객 분들께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까지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운영을 해나가면서 본사로부터 느꼈던 감사했던 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화 했다.

“홍보 마케팅 차원에서 본사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요즘 핫 한 매체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잖아요? 물론 개인적으로 시도하면 하겠지만 본사 차원에서 전문적 마케팅 업체에 비용을 지불해 매장을 홍보해 주기에 너무나 편하고 어느 정도 도움도 받고 있어서 이 부분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본사 차원의 마케팅 지원 외에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 가맹점주는 매장 차원에서 고객 유치 방안까지 염두에 두고 있었다.

“부대메뉴를 드셔도 꼭 한 가지만 고집하시는 고객 분들이 계시는데요,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하게 관심을 드리면서 다가가려고 하는 중입니다. 또 앞으로 매장 자체적인 이벤트나 고객 친화적인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 오픈 초기임에도 성공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결국 브랜드의 경쟁력, 본사 차원의 든든한 지원, 가맹점주의 열정, 삼위일체 된 긍정적 작용이 이뤄지는 부분이다.

“초보 창업자도 한 달 정도의 교육기간을 거치면 ‘여기 미술관’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요, 조리부터 매장 운영, 성공 전략 등에 이르기까지 진짜 주점 창업의 진수를 맛 보시려면 ‘여기 미술관’ 만한 브랜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 ‘여기 미술관’ 같은 프랜차이즈 창업이 대세라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 가맹점주는 자신이 직접 브랜드 장점을 통해 겪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 예찬론을 펼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여기 미술관’ 루원시티점은 인터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초저녁부터 고객들이 몰려들면서 오픈 초기부터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는 주점이라는 인상을 심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