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동네앨범’, 함께 어우러진 공연의 진수 보여준다

TV조선 동네앨범 방송화면 캡처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TV조선 ‘동네앨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TV조선 ‘뉴트로 감성 음악여행 : 동네앨범’은 전국 곳곳을 다니며 어떤 세대에게는 추억을, 또 다른 세대에게는 음악적 신선함을 선사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KCM, 권혁수, 러블리즈 수정 등이 멤버로 참여해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노래 버스킹을 펼쳐,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면서 더욱 관심을 유발시킨다. 다음 방송에서는 또 어떤 소중한 인연과 공연의 흐름이 함께 할지 예측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 추억과 감동을 매게채로 80~90년대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프로그램의 포맷 역시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를 아우른 진한 여운을 남기면서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예술적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한편, ‘동네앨범’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10분 TV조선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