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창업 박람회 ‘스타트 위크 2019’ 수원에서 열린다

스타트위크 2019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국내 최초로 창업 트렌드 박람회가 열리기로 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스타트 위크 2019’에선 1인 미디어와 무인점포 등 신산업 분야 창업박람회 아이템이 선보일 방침이다. 예비 유튜버를 위한 1인 미디어 장비 및 제품에서부터 교육, 컨설팅 정보도 볼 수 있는 1인 미디어 전문 박람회와 전문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트 위크 2019에는 무인창업 및 점포 자동화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할 예정이다. 무료 창업 강좌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는 만큼 볼거리면에서도 풍성한 박람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간 44%의 성장세를 보이는 수제맥주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수제맥주 창업 정보와 다양한 수제맥주를 맛 볼 수 있는 페스티벌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