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광복절 오픈 충주연수 및 아산풍기점 매출 호조세

탑텐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지난 15일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0평 규모의 대형 교외형 매장을 충주와 아산에 동시 오픈 하면서 눈길을 끈다.

탑텐은 광복절 오픈으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된 충주점과 아산점은 오픈 전부터 온라인과 SNS를 통해 해당지역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신성통상 관계자에 따르면 “충주 연수점과 아산 풍기점은 200평 규모의 교외형 매장으로 최근 사회적인 분위기와 함께 오픈 전부터 관심과 성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실제 이러한 반응을 입증하듯 광복절 8월 15일 오픈 당일에만 두 매장 모두 각각 1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의견을 나타냈다.

충주점은 한국 전통무예 ‘택견’을 형상화한 매장외관을 선보였고, 아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외가와 유년시절부터 무과 급제까지의 생활한 곳으로 실제 이순신 장군의 묘소가 있는 역사적 사실을 살려 충무공 이순신과 거북선 이미지로 매장 외관을 연출해 해당 지역만의 특화되고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 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탑텐’은 충주 연수점과 아산 풍기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18일(일)까지 여름 대표 아이템과 가을 신상 아이템을 ‘전 품목 1+1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