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서관, ‘2019 내포활성화 공연’ 실시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최근 충남도서관이 오는 27일 충남도서관 야외광장에서 ‘라틴 타악기로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19 내포활성화 공연’의 일환으로 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도서관, 충남문화재단, 예술단체 재미스토리아트가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포신도시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2시 라틴 타악기 자유체험, 오후 3∼4시 라틴 타악기 앙상블 공연, 오후 4∼5시 라틴 타악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타악기 체험처럼 도민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감동이 더욱 오래 갈 것”이라며, “도민들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와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