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주점 창업에 특화된 ‘포차스미스’로 기억에 남는 매장을 운영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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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포차스미스’ 의정부 중앙로점 가맹점주가 전하는 성공 창업의 든든한 동반자 이야기ㅁ

“의정부 중앙로는 지역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밀집하는 ‘핫 플레이스’ 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 가운데에서도 저희 ‘포차스미스’ 의정부 중앙로점은 맛은 물론 분위기, 가성비 등을 앞세운 훌륭한 매장이라고 자부합니다”

주점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 ‘포차스미스’ 의정부 중앙로점(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74-3) 정재묵 가맹점주는 매장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에 이렇게 답했다. 매장을 운영해 나가는 주체자로서의 자부심이 묻어나오는 멘트 였다. 그렇다면, 그는 어떤 이유로 ‘포차스미스 ‘ 브랜드를 접하게 됐으며 운영의 과정까지 이르게 됐을까?

“지인분께서 운영하시던 ‘포차스미스’ 매장과 관련된 사진을 보여주셨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직접 매장을 방문했는데, ‘포차’라는 이름과 달리 너무나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색다른 느낌에 이끌렸습니다. 게다가 복합주점 이라 하여 세계 각 메뉴 별로 요즘 같은 불경기에 가성비도 좋고 그만큼 고객 유입 전략 포인트가 많아 매장 운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그의 말처럼 ‘포차스미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확신은 매장 오픈으로 이어졌고 아직은 초보 가맹점주로서 매장을 운영해 나갈 청사진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오픈 초기인데, 가맹점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은 고객 분들께 혜택이 고스란히 돌아갈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여주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측면에서 제가 조금 더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게 노력할 겁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앞서도 말씀 드렸 듯 워낙 브랜드 자체적인 가성비가 좋기에 이런 점도 저의 계획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마디, 한 마디에서 고객을 우선으로 한 ‘고객중심적’ 사고가 묻어나는 정재묵 가맹점주는 본사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창업 준비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민이 따르는데요, 막상 본격적인 매장 오픈 과정에 접어들면서 본사에 감사한 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테리어 부분에서는 기대하지 못했던 다양한 만족감을 선사해 주셔서 좋았어요. 안주 구성이나 메뉴 정리에 있어서도 본사 측 지원과 교육이 더해져 가맹점주로서 더 편한 운영이 가능해진 점은 지금도 감사하고 있는 부분 입니다.”

이렇듯 본사의 인테리어 및 맛에 대한 지원은 고스란히 ‘포차스미스’ 의정부 중앙로점의 자랑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저희 매장은 직접 방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하고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메뉴 구성과 가성비가 최고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매장을 방문해 주시면 만족도를 느끼 실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장점이 작용하다 보니 고객 분들께서 “이 곳이 정말 포차인가?”하실 정도로 인테리어나 분위기에 감탄하시고 다양한 안주와 가격에도 만족한다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 흡족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포차스미스’ 정재묵 가맹점주는 자신도 겪은 바 있는 예비 창업자 시절의 고민을 해결해줄 브랜드 추천과 향후 목표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저도 느꼈지만 창업을 준비할 때 많은 고민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제가 겪어 본 바, ‘포차스미스’ 브랜드는 정말 믿음직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결국 외식 및 주점 창업 시장의 핵심은 ‘맛’이 아니겠습니까? 경험상 ‘포차스미스’는 주점 프랜차이즈로서 이례적으로 음식에 대한 확고한 메리트를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경험자 입장에서 자신 있게 추천해드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일시적으로 반짝 하고 사라지는 매장 운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매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