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주점 창업 브랜드 ‘여기 미술관’ 송도라이크홈점, 남다른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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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이 송도라이크홈점은 무언가 특별한 것 있다

“안녕하세요? ‘여기 미술관’ 송도라이크홈점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직원이 합심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며 지역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 매장은 고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주점 프랜차이즈 아이템 ‘여기 미술관’ 송도라이크홈점(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07-3) 매장을 방문했을 때, 전 직원들이 이렇게 매장을 소개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렇듯 오픈 초기부터 무언가 활기차고 좋은 기운을 전해주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를 조금 더 가까이서 들어봤다.

“아무래도 맛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여기 미술관’ 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본사 차원의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등 고객 입맛을 맞추기 위한 노력에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긍정적인 입소문이 많이 퍼져 있어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에 더해 송도라이크홈점은 전 직원이 가족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어떻게 하면 고객 분들께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해 드릴까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다 보니 매장 자체적인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좋다는 고객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입구에서부터 풍겨져 왔던 가족적인 분위기와 무언가 포근한 인상은 결코 기자 혼자만의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다. 본사의 지원을 통해 구현된 맛과 가격에 대한 만족도,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가 어우러진 송도라이크홈점은 이렇듯 긍정적 조화 속에 매장 오픈 초기에도 많은 고객을 확보해 나가고 있었다.

실제로 점장의 의견에 따르면 음식 맛이 좋아 일부러 멀리서 찾아 왔다는 고객들의 사례나,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 함께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렸다는 소소한 에피소드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언급했듯 친절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중 하나인데, 이 과정에서 ‘여기 미술관’ 브랜드의 강점과는 별도로 송도라이크홈점 만이 가진 비장의 무기가 탄생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특별한 순간을 꼽자면, 자신이 태어난 날이 아닐까요? 누구나 축복받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이 소중한 날에 저희 송도라이크홈점은 고객 분들께 조금 특별한 이벤트를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바로 생일을 맞이한 분들께 작은 선물을 제공해 드리는 이벤트인데, 미리 말씀해주시면 원래 매장 오픈 시간보다 앞선 오후 2시 매장 오픈 실시를 통한 예약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요. 대단히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고개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하면서 특별한 기억을 선사해드리고 싶은 저희 매장 만의 작은 이벤트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처럼 ‘여기 미술관’ 송도라이크홈점은 오픈 초기 이지만 본래 본사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똘똘 뭉쳐 고객 만족을 위한 ‘특별한 무언가’를 선사 하면서 앞으로도 장밋빛 미래가 그려지고 있다.

“매장 오픈 초기이지만 왜 주변에서 그렇게 ‘여기 미술관’ 브랜드를 추천해 주셨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조리 시스템이나 맛, 퀄리티 특유의 ‘뉴트로적 감성’까지 더해진 이 곳은 저도 지인들 중 주점 창업을 고려 중인 이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만족하는 브랜드 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특별한 술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2호, 3호점까지 점포 확장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여기 미술관’ 송도라이크홈점은 이제 첫 발을 내딛었지만 시작이 반이란 말이 있듯 이미 지역 사회에서 인정 받는 주점 창업 브랜드로 승승장구 중으로, 앞으로 이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