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도 힐링이 필요하다! ‘창의적 교사가 창조적인 수업을 한다’

'깊은산속 옹달샘'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이 교사힐링&창의 발상 연수 프로그램 ‘옹달샘 힐샘창샘(힐링하는 선생님 창의적인 선생님) 워크숍’을 진행한다.

‘옹달샘 힐샘창샘 워크숍’은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 교사가 창조적인 수업을 한다는 전제로 학생들에게 창의성, 발상의 전환과 더불어 인성까지 키워주는 교육자 대상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에서는 힐링이 필요한 선생님,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한 선생님,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선생님들에게 교육에 대한 새로운 매뉴얼을 제시한다.

선생님들의 건강과 행복, 교육을 위한 힐링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깊은산속 옹달샘’은 교육부인가를 받은 종합연수원이다. ‘옹달샘 힐샘창샘 워크숍’에서는 창의 발상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쉼과 회복의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체득하며 이수 학점까지 받아갈 수 있다.(직무연수 15시간 이수 인정).

일정은 8월 2일(금)~4일(일), 2박 3일로 진행하며 참여인원은 선착순으로 50명 내외다. 대상은 대한민국 선생님들과 창의적 놀이에 관심 있는 학부모면 누구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