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팅’, 30일 오픈베타 출시 앞두고 간접결제 서비스 제공으로 눈길

포레스팅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포레스팅은 콘텐츠의 가치를 인정하고, 공정한 분배를 통해 콘텐츠 창작자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포레스팅의 보상 시스템은 유저가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좋아요(PICK)’와 콘텐츠 제작자를 직접 후원하는 행위인 ‘슈팅(Shooting)’을 통해 포인트 ‘베리(BERRY)’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보상 받은 베리는 플랫폼에 탑재되어 있는 커머스에서 모바일쿠폰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포레스팅은 암호화폐 피톤(PTON)으로 신논현역에 위치한 ‘디센트레 블록체인 카페’에서 음료를 구입 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 편의성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레스팅은 오는 30일(화) 출시하는 오픈베타에 맞춰 영화관, 카페, 편의점, 베이커리 등 전국 6만개 매장에서 사용가능한 30여종의 모바일쿠폰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부터 안드로이드와 iOS를 통해 포레스팅(FORESTING) 플랫폼 다운로드가 가능할 전망이다.

포레스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1,000원 상당의 베리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갤럭시 s10, 아이패드 프로(iPad Pro), 에어팟(AirPods),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