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희망아카데미 교양 강좌’ 실시

광주 북구 경찰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17일 광주 북구는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이끄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희망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희망아카데미는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달 24일 오후 2시40분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박정자 연극인이 ‘삶을 연기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다’라는 주제로 첫 강좌를 열 전망이다.

이어 5월22일 이호성 숭실대 사이버대 학과장 겸 방송인(강의명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6월19일 나태주 시인(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 7월24일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장(저질러라! 꿈이 있다면)이 강좌를 펼쳐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3일 이정옥 한국가사문학관 해설사(Mono poem opera), 11월13일 이희성 컨디션 트레이너(행복을 위한 컨디션 트레이닝)가 강연을 이을 예정으로, 희망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 인권교육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