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리틀버니’ 송도 오프라인 매장 오픈 실시

리틀버니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온라인 자체제작 아동복 브랜드 ‘리틀버니’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3월 8일 오픈한 리틀버니 인천송도점은 오픈 첫 주 오픈기념 이벤트로 전 상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많은 인파들이 모이면서 오픈 전부터 고객들이 몰려와 긴 줄을 서 대기하면서 오전에 매장 내 재고품절 사태가 벌어져 잠시 문을 닫은 뒤 오후 2시부터 다시 재오픈하여 고객들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리틀버니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첫주 주말 매출로 2,000만원을 돌파했다.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온라인 아동복 시장을 이끌어온 리틀버니의 상품력이 다시 한번 인정 받은 것으로 보인다.

리틀버니 관계자는 “고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앞으로도 계속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송도점에 이어 청라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