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이번엔 서울권 3남매 전세찾기?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MBC ‘구해줘 홈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시청자들 역시 늘어가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될 ‘구해줘 홈즈’ 2회에서는 수도권에 3남매가 함께 살 수 있는 전셋집을 원하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김숙 팀장의 덕 팀은 노홍철-김세정이, 박나래 팀장의 복팀은 박나래-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박경(블락비) 삼 남매가 의뢰인의 마음을 만족시킬 매물을 찾기 위해 발품을 팔 전망이다. 의뢰인의 예산에서 교통과 크기, 인테리어까지 모두 잡은 집을 과연 찾았을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이날 의뢰인은 총 예산 2억 2천만원 안에서 신도림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위치에 방 두 개 이상, 화장실 두 개인 전셋집을 요청했다. 의뢰인의 조건을 들은 코디들은 “미션 임파서블이다”, “지역이 서울권이라 더더욱 힘들더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알려진다.

연예인 코디들은 의뢰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서울권 넓은 범위의 지역을 뛰어다니며 매물을 찾았다고 한다. 그 중에는 크기며 인테리어까지 1억대 예산으론 상상할 수 없는 집까지 등장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고. 이 집은 20분대에 신도림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여서 모두의 탄성을 자아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첫방송부터 재미와 실속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들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MBC ‘구해줘 홈즈’는 내일(7일) 밤 10시 3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