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성장현 용산구청장 관련 도서 출간으로 주목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최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밥 얻어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를 출간했다고 전하며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출판한 책 ‘밥 얻어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에는 이처럼 민선 지자체장으로서 성장현 구청장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력과 열정,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통한 ‘기본 바로세우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 한복판에 미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특수한 상황의 지자체를 이끌어 가는 용산구청장, 단군 이래 최대 개발 지역으로 손꼽히는 핫플레이스인 용산구의 수장, 이태원 경리단길 등 21세기 다문화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수두룩한 지역의 문화적 포용정책의 선도자. 이렇듯 용산구청장 성장현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다양하지만, 그중 성장현 본인이 생각하는 그의 구정(區政) 핵심은 바로 ‘밥’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전라도 순천에서 홀홀단신 상경해 밥벌이를 해야 했던 본인의 고난과, 용산구의 발전이 용산구민의 ‘밥’으로, ‘복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상생하는 행정을 위한 그의 여정이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스며든 ㅅ메이다.

한편, 출판사 관계자는 “이 책 ‘밥 얻어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를 읽으시는 일반 독자는 물론 행정, 경제, 정치 분야의 다른 리더들에게도 성장현의 상생 리더십, 치열한 민생 행정, 투철하고 확고한 역사의식과 바로선 가치관이 공유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