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광주 내 첫 교외형 매장 ‘연제점’ 오픈 단행

유니클로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최근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29일 광주 내 첫 교외형 매장인 ‘유니클로 광주 연제점’을 오픈하고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유니클로 광주 연제점’은 유니클로가 광주 지역에 오픈하는 첫 교외형 매장으로, 첨단 2지구 연제 지하차도 옆에 있으며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해 성인용부터 키즈, 베이비 상품까지 전 라인업을 판매할 전망이다.

오픈을 기념하며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은 기존 오픈 시간보다 1시간 30분 이른 오전 10시부터 고객들을 맞이하고, 단독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지금 시즌에 입기 좋은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청바지 및 린넷 셔츠 가운데 일부 품목을 정상가보다 1만 원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들을 위한 봄철 바지와 반팔 티셔츠 중에서도 정상가에 비해 2천 원에서 최대 7천 원 할인한 가격에 살 수 있다.  한편 오픈 기념 이벤트 기간에 7만 원 이상 산 고객들에게는 차가운 음료 전용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텀블러는 매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되며, 한정 수량이 다 증정되면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 서구 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바리스타 직업재활 훈련 기관 ‘꿈이룸 카페’와 협업해 오픈 당일 선착순 3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를 제공한다.

신규 매장에 대한 기타 정보는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플러스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