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With_Full’ 콘서트 개최

포스코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8일 포스코는 올해 포스코콘서트를 연 7회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위드 풀’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음악회로로 신진 아티스트에게 무대 출연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학생 등 문화소외 계층을 초대한다. 올해는 비즈니스파트너인 협력사 직원도 초청해 동행의 고마움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첫 공연은 4월20일 봄의 희망을 주제로 포스코센터 1층 로비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가수 김태우와 효린, 신진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출연해 약 120분간 무대를 빛낼전망이다.

본 공연 외에도 럭키드로우, 베스트샷 선발 등의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포스코센터 안에 있는 카페와 음식점의 협력 이벤트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한 대중의 관심을 유발시키고 있다.

한편, 포스코 콘서트 4월 공연 예매는 같은 달 3일 오후 2시 네이버 예매 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