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열한 번째 블루노트 공연’ 시행

아우디 코리아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26일 아우디코리아가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의 열한 번째 공연을 4월30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위치한 클럽 크로마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스웨덴 출신 3인조 밴드’ 더티룹스(Dirty Loops)’의 메인 공연과 울프팩, 레이든 두 DJ의 애프터 파티 공연으로 이뤄진다. 더티룹스는 조나 닐슨, 헨릭 린더, 아론 멜러가드로 구성된 밴드로 전해진다.

재즈, R&B, 팝, 일렉트로닉 등 여러 음악을 결합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데뷔앨범인 ‘루피파이드(Loopified)’는 2014년 에드 시런, 제시 메카트니와 함께 올뮤직이 선정한 ‘베스트 팝 앨범’에 오른 바 있다. 애프터 파티를 맡은 울프팩은 벨기에 출신 DJ듀오이며 레이든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폐회식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인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연 참석자에게는 더티룹스의 루피파이드 픽쳐 디스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