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육성연맹, 뜻 깊은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관심집중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26일 (사)한국청소년육성연맹(이사장 김재호)은 3월 18일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 지도자 육성 프로젝트’ 세미나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시청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고, 특히 지방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로 세미나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알 수 느낄 수 있었다.

청소년사관학교 정선연 학교장의 개회선언을 필두로 한국청소년중앙방송 박영록 사장은 방송인으로서 관록이 느껴지는 인사말이 있었고, 오롯이 교육현장에서 후학을 위해 헌신해 온 오영숙 총재의 축사를 통해 그간의 삶을 잠깐이나마 깨닫게 해줬다.

또한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서강석 회장의 격려사에 앞선 애국에 대한 피력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고 한국청소년중앙방송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청소년육성연맹 김재호 이사장은 한국청소년중앙방송의 출범과 그에 융합하는 사업 분야에 중점을 두어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지도자 육성사업을 발표했다.

김재호 이사장은 “한국청소년중앙방송은 ‘인류공헌-세계평화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4차 산업혁명의 교육방송으로 청소년들의 재능을 최대 역량을 발휘하게 될 세계브레인컨트롤타워 사이버 구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청소년육성연맹 김재호 이사장은 이번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 지도자 육성사업 발표에 앞서 인터뷰에서 “부설 브레인능력개발원(원장 최재현)은 청소년들의 역량 발휘를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될 인재관리 D/B기관이며,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잠재적 능력을 부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육성연맹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대한민국 청소년대표지도자 대상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아름다운세상만들기, 청소년 대표지도자 육성 프로젝트’는 끝이 아닌 시작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