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 미니카라반으로 ‘色’다른 캠핑 즐기자!

'코반샵' 제공

[비즈경영] 박형은 기자

EBS ‘극한직업’에서 ‘더 작게, 더 편리하게-미니 카라반과 트레일러’라는 주제로 미니카라반을 소개했는데, 캠핑 계절과 맞물리면서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미니카라반’에 노출이 됐다.

방송에서는 경기도 파주의 한 트레일러 공장을 찾아 폴딩 트레일러와 프티 카라반을 위해 사는 사람들을 마주했다. 이들은 한 달에 약 45대 가량의 폴딩 트레일러를 만들기 위해 연일 야간작업을 하며 작업자 모두가 일에 매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미니키라반은 캠핑카의 한 종류로, 캠핑 인구가 점점 많아지며 부피가 큰 캠핑카에 비해 최근 수요가 느는 것이 바로 미니 카라반이다. 기존 카라반보다 크기가 작지만 주방, 침실과 더불어 샤워시설까지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실용적인 미니 카라반은 소형차로도 이동이 가능해 인기다.

부담 없는 공간, 있을 건 다 있는 구성, 야외에서 즐기는 짜릿함 등으로 인해 이용자가 증가를 하고 있고, 최근 캠핑족의 증가로 인해 렌탈을 통해 장기간 숙박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관련 업체는 설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