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서울거리공연무대 오디션 행사 진행

부영그룹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24일 ‘부영그룹’은 부영태평빌딩 앞 광장에서 서울시의 ‘2019 서울거리공연단’ 오디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2019 서울거리공연은 서울 시민들에게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거리 공연가들에게는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알려졌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기억, 전통, 퍼포먼스 장르의 거리 공연단 공개 오디션 심사가 진행됐다. 참가팀은 총 345팀이 지원 접수해 331팀이 심사를 받았으며 50팀은 지난해 거리예술존 우수팀으로 심사가 면제 된 것으로 전해진다.

부영그룹은 이번 오디션을 시작으로 부영태평빌딩 앞 광장을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소로 꾸밀 예정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가족들과 함께 시내 나들이를 하며 부영태평빌딩 앞 광장 거리공연을 즐겨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