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 오는 29일 몽골 초청 공연 예고

엘리트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신예 걸그룹 엘리스가 오는 29일 몽골 초청 공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22일 엘리스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엘리스가 몽골 문화교류 행사의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29일 몽골로 출국한다”고 전했다.

엘리스의 몽골 방문은 화보형 문화연예매거진 ‘INSTAR(인스타)’와 몽골민족대학교 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추진된 행사로, 한류문화를 몽골에 정착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몽 일정 중에는 몽골 아이돌과의 콜라보 공연도 기획돼 있어 향후 K-POP과 몽골 가요계의 교류를 위한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엘리스의 몽골 방문이 현지 한류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고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엘리스가 이번 방몽 일정에 공식 초청을 받은 만큼, K-POP 열풍이 몽골까지 이어지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방면에서 대세 걸그룹을 예고하고 있는 엘리스는 인기 아이돌의 상징인 교복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는 등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