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만 마사지 해도 하루가 편안합니다!’ 울산 ‘풋사랑’ 힐링 장소

'풋사랑' 제공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울산 마사지 ‘풋사랑’은 중국정통마사지 전문점으로, 발마사지를 비롯해 스포츠마사지, 아로마마사지를 통해 이러한 마사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마사지는 관리 경력 5년 이상의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중국정통 발관리, 특수 발관리 등 발마사지 프로그램과 함께 전신마사지, 통증 집중관리 등의 스포츠마사지 프로그램이 인기다.

중국 전통 마사지는 과거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몸이 아프거나 부상당하는 경우를 대비해 만들어진 것으로, 오래된 전통을 이어오며 발전되고 변형되어 왔다. 중국에서는 마사지를 받는 것이 병원에 가는 것처럼 일상생활이 되어 있다. 수기 관리를 통해 얼굴, 어깨, 등의 상체에서부터 허리, 다리 등의 하체까지 전신의 근육과 혈을 자극해 피로회복과 통증관리를 비롯해 미용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마사지샵 관계자는 “근육(근막)이완 마사지로서 뭉친 근육 즉 밸런스가 깨져 기혈의 흐름을 막고 있는 근육을 풀고, 스트레스로 인해 짧아진 호흡을 정상화하여 자율신경조절,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향기로운 아로마의 효능을 더한 아로마마사지 프로그램도 있다. 후면관리, 전신관리, 순환 전신관리 등 필요에 따라 관리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발마사지와 스포츠마사지, 아로마마사지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스페셜 관리 프로그램도 있다.

관리 전 진행하는 족욕 또한 마사지의 효과를 더한다. 발은 몸의 중요한 혈들이 밀집돼 있기 때문에 ‘제2의 심장’으로 불린다. 족욕은 각질제거와 피로해소를 도울 뿐만 아니라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중국풍으로 인테리어한 관리샵 내부 또한 고급스럽고 밝은 분위기로 가족, 친구, 커플 등이 즐겨 찾는다. 건전 마사지 문화를 중시하는 업소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인 셈이다. 마사지룸 역시 1인실, 2인실, 3인실 등으로 구분해 규모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색 데이트코스로 커플 마사지가 추천되면서 이곳을 찾는 연인들도 많다.

풋사랑 마사지샵 관계자는 “몸이 힐링되면 마음도 힐링을 찾게 된다. 풋사랑에서 각종 마사지 프로그램을 피로를 회복하시고 힐링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풋사랑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쿠폰 적립 이벤트, 현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예약 및 이용 문의는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한 마사지샵 ‘풋사랑’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