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살얼음맥주전문점 ‘달빛맥주’, 소자본 창업에 특화된 본사 경쟁력이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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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생맥주 프랜차이즈 달빛맥주’ 시흥은계점 박종열 가맹점주의 현장 목소리를 담다

“원래 개인 매장으로 주점 창업을 계획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집 근처에 있는 ‘달빛맥주’ 배곧점을 방문하게 됐어요. 인테리어도 참고해볼 겸, 어떤 메뉴가 있나 알아보려고 구경을 갔었는데 매장에 고객 분들도 많고 맛을 본 다음 배곧점 점주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매장 오픈을 하면 괜찮겠다 싶었어요. 결국 본사 본부장님과 미팅 일정까지 잡을 정도로 개인 매장 창업에서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으로 마음이 바뀌게 됐죠. 모든 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면서 오픈에 이르게 됐어요. 본부장님을 비롯한 모든 본사 관계자 분들과 타 점주 분들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단가 적인 부분에서도 마음에 들어 결정한 것 같네요”

차가운 도시생맥 ‘달빛맥주’ 시흥은계점(경기 시흥시 은계번영길 28 디스퀘어 110호) 박종열 가맹점주는 최초 창업 진행과정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매장 오픈 후에는 본인의 열정을 담아 안정적인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청결과 서비스, 이 두가지에 중점을 두면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부분에서는 이전부터 오랜 기간 관련 직종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컴플레인을 최소화 하면서 최대한 친절하게 고객 분들께 다가가고 있어요. 청결을 위한 노력은 조리 시 기름을 매일 갈아주거나 주방과 홀 대청소 실시를 이어 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해야 고객 입장에서 오픈 초기부터 늘 한결 같은 맛과 서비스, 위생을 지켜 나가는 매장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겠죠?”

이렇듯, ‘달빛맥주’ 시흥은계점 박종열 가맹점주는 매장의 활성화를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거듭해 나가고 중인데, 그렇다면 본사의 지원 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본사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테이블이나 냉장고 배치 등 제 입장에서 최대한 배려해주셨죠. 특히 본사 대표님께서 교육과정에 있어 직접 본인의 매장을 오픈하는 것과 같은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저희 ‘달빛맥주’ 살얼음맥주의 경우 워낙 보관 방식이 독창적이며 차별화 돼 있다 보니 따르는 과정에서 거품이 많이 생성되기도 하는데 이 때 맥주 따르는 스킬이라든가 거품을 최소화하는 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해 주셔서 좋았어요. 아울러 운영 과정에서 문제 발생 시 설령 새벽에 연락을 드린다고 하더라도 바로바로 피드백을 해주시고 달려와 주시는 것을 보면 제 노력에 더한 본사의 체계적이며 세심한 지원이 결국 매출 상승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사와 가맹점의 이상적인 동행, 이것이야말로 ‘달빛맥주’가 추구하는 경영 이념 일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달빛맥주’ 시흥은게점은 그만큼 매장 자체적인 자랑거리도 풍부하다.

“저희 시흥은계점은 청결과 서비스 그리고 양에 특화된 매장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요리를 배웠던 이전 경험을 토대로 호텔식의 깨끗하고 청결한 주방 구성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고요, 고객 분들의 소중한 시간에 방해되지 않도록 머무시는 동안 최고의 만족도를 느끼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고객 분들이 넉넉히 드실 수 있도록 더 많은 양의 레시피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고스란히 매장의 자랑거리가 되는 중입니다.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주시는 고객 분들께서는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많이 해주세요. 과연 이 가격에 맛과 퀄리티가 있을까? 라고 편견을 가진 고객 분들도 계셨는데, 직접 일단 맛을 한 번 보시라고 직접 매장 앞에서 고객 분들을 유치하면서 편견을 깬 사례도 있어요. 또 저를 포함한 매장 전 직원이 늘 웃는 얼굴로 운영을 하다 보니 기분 좋게 돌아가시는 고객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것을 볼 때마다 가맹점주로서 너무 뿌듯합니다”

박종열 가맹점주는 본인의 매장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요즘 같은 불경기야 말로 ‘달빛맥주’를 선택해야 할 적기라고 이야기 했다.

“창업을 준비하실 때 가장 관심을 둘 수 밖에 없는 포인트가 초기 투자비용, 투자비용대비 수익일 겁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타 브랜드와 비교해봤을 때 창업비용 부담감이 덜했고 본사의 세심한 배려와 체계적인 지원 체계가 편안한 매장 운영을 뒷받침 해줍니다. 앞서도 말씀 드렸듯이 본사 대표님과의 대화를 통해 오랜 기간 여러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신 경력을 들어보니 그만큼 믿음이 갔었어요. 대표님의 노하우와 경험은 앞으로 매장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낼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모든 강점들이 결국 제가 ‘달빛맥주’ 브랜드로 창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달빛맥주’ 시흥은계점 박종열 가맹점주는 “지금과 동일한 맛과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최대한 오랫동안 이 자리에서 더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나가고 싶고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2호점, 3호점까지 점포 확장을 꿈꾸고 있습니다”라며, 향후 비전을 전하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