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자 모집… 1인당 월 3만∼5만원 내면 이용 가능

서울 송파구 제공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서울 송파구는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이하 센터)의 신규 입주 기업·개인을 오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이 많이 이뤄지고 있지만, 비싼 임대료로 인해 망설여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송파구에서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관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성공 창업의 꿈을 돕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정보통신, 전파,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분야의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

2인실 1팀, 3인실 1팀 등 2개 팀과 개방형 사무공간 이용자 14명을 선발한다.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1인당 월 3만∼5만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이달부터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센터 위치는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 근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