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호텔 복합 건축물 ‘리버뷰 나루 하우스’ 분양홍보관 오픈

리버뷰 나루 하우스 투시도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한강 조망이 영구 가능한 오피스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버뷰 나루 하우스’가 분양에 나선다.

리버뷰 나루 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라는 것이다. 실제 리버뷰 나루 하우스가 지어지는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09-1 번지 일대로 마포대교 바로 앞이다. 이에 따라 막힘없는 한강 조망이 영구적으로 가능하다.

리버뷰 나루 하우스는 복합건축물로 오피스텔을 비롯해 호텔, 공공 도서관이 함께 지어진다. 건축물의 규모는 1개 동으로 지하 5층부터 지상 24층까지다. 건물 중간 부분은 두 개의 타워로 나눠지고 호텔과 오피스텔이 분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오피스텔 브랜드가 리버뷰 나루 하우스(113실)다.

함께 들어서는 호텔은 글로벌 호텔그룹인 아코르 호텔 브랜드 가운데 ‘엠갤러리(MGallery)’다. 동북아시아 최초로 엠갤러리(MGallery) 브랜드가 론칭되는 것으로 197개 규모로 객실은 3층부터 19층, 23~24층에 마련했다. 이 밖에도 건물 1층에는 공공 도서관이 조성될 계획이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호텔 연계 서비스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입주자들이 이용 가능한 호텔 서비스로는 조식과 발레파킹, 컨시어지, 세차, 세탁·드라이클리닝, 케이터링 등이 예정돼 있다.

이용 가능한 부대시설은 실내·실외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연회장, 레스토랑, 바, 회의실 등이다. 부대시설은 20~22층 사이에 들어선다. 특히 실외 수영장(20층 위치)의 경우는 인피니티 풀로 한강변 오피스텔 가운데 최초로 단지 내에 설계한 것이다.

이외에도 오피스텔 입주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4층에 들어선다. 이곳은 오피스텔 입주자 전용의 프라이빗 커뮤니티 공간으로 라운지, 파티나 소모임 등이 가능한 다용도 룸과 야외 커뮤니티 가든 등으로 설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