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체중계 기업 ‘롬브’ 체성분 결과 보정 기능인 P모드 개발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스마트 체중계 전문기업 롬브는 체성분 보정 기능인 프로페셔널 모드(이하 P모드)를 개발해 롬브 어플리케이션에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롬브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체성분 분석이 가능한 프리미엄 스마트 체중계 ‘롬브 스케일’을 론칭해 일부 색상의 경우 완판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P모드는 롬브 어플리케이션 안의 기능으로 보건소에서 측정한 체성분 결과값을 넣으면 이를 기반으로 체성분 분석을 하는 보정 기능이다.

롬브 최명환 개발 담당 이사는 “보디빌더와 같이 체지방률이 매우 낮은 체형의 경우 보건소 장비와 체성분 결과값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모든 체형의 사람들이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P모드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참고로 롬브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2018년 InBody 사내벤처로 시작해 ‘특별함을 창조하다’의 비전으로 프리미엄 체중계 롬브스케일을 세상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