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선선한 날씨 ‘훗카이도’로 떠나볼까?

NHN여행박사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홋카이도는 한여름에도 선선한 날씨를 보여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인천공항을 기준으로 비행시간은 약 3시간으로 짧은 비행거리라 어린 자녀와 동반해도 큰 부담이 없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많은 여행사에서 훗카이도 관련 여행 상품을 내놓고 있는데, NHN여행박사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리조트 1박이 포함된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 선보였다. ‘실속 있는 가격에 편하게’ 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의 강점은 숙박이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인 ‘클럽메드 홋카이도 토마무’ 1박이 포함됐다. 일본에서 가장 큰 실내 파도 수영장, 자작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노천온천, 저녁마다 열리는 신나는 디너쇼, 홋카이도의 신선한 먹거리로 만든 디너 뷔페와 조식, 무제한 맥주와 음료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자녀들은 키즈클럽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부모는 온천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진정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일정은 총 4일이다. 하루는 클럽메드 토마무에서 휴양을 즐기고, 나머지 일정은 홋카이도의 다양한 볼거리로 꽉 채웠다. 7월이면 라벤더 향으로 가득한 후라노와 비에이, 청 푸른 빛이 신비로운 아오이케(청의 호수), 홋카이도 3대 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도야 호수와 영화 ‘러브 레터’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까지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됐다. 홋카이도의 명물 대게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홋카이도 프리미엄 패키지는 오전 출발 진에어 인천-홋카이도 직항을 이용한다. 출발부터 귀국까지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전 일정 전용 버스와 기사, 식사를 제공한다. 클럽메드 토마무 클럽룸 1박과 죠잔케이 온천마을에 있는 온천 호텔에서 1박 그리고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 1박을 하는 일정이다. 출발일은 10월 7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