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밀레 오븐, 박준우 셰프와 프리미엄 코스 요리 쿠킹 클래스 진행

밀레코리아 제공

[비즈경영] 박형은 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밀레 오븐을 활용한 프리미엄 코스 요리를 경험하는 프렌치 다이닝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밀레는 2005년 이래로 15년째 프리미엄 쿠킹 클래스를 이어오고 있는 체험형 이벤트의 선도 브랜드이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박준우 셰프만의 특별한 프랑스식 요리 레시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2012년부터 여러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서울 한남동에서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온다빌레>를 운영하고 있다.

박준우 셰프는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 프리미엄 밀레 오븐과 인덕션을 이용한 프렌치 코스 요리 2종과 디저트를 선보였다. 스타터로 밀레 스팀오븐을 활용해 상큼한 향의 시트러스 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와 흰 살 생선 요리를 시연했고 메인으로는 밀레 전기오븐으로 구운 웰링턴 스타일의 한우 안심 요리를 선보였다. 참가자들도 함께 참여하는 실습 요리는 밀레 전기오븐을 이용해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바닐라 에클레르와 베리 소스로 진행했다.

특히 스타터의 경우 밀레 콤비스팀오븐으로 조리해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배가시키면서 영양소까지 그대로 살려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았다. 밀레 스팀오븐은 고운 입자의 수증기를 통해 조리하기 때문에 재료 특유의 텍스처와 식감을 살리고 야채에 함유된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준다. 음식의 양과 종류에 따라 스팀의 양, 조리 시간도 조절할 수 있어 양식뿐만 아니라 한식,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메인과 디저트 요리에 사용한 밀레 전기오븐은 수분 플러스 기능을 활용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조리 도중 소량의 물을 분사해주는 수분 플러스 기능을 통해 전기오븐의 뜨거운 열로 인해 자칫 식재료가 건조해질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덕분에 디저트 및 베이킹은 물론 육즙을 풍부하게 보존해줘 스테이크, 치킨 등 육류를 이용한 요리의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다.

밀레는 120년 전통의 프리미엄 주방 가전 전문 브랜드로서 스팀오븐, 전기오븐을 비롯해 식기세척기, 인덕션, 커피머신 등 최상의 성능을 갖춘 다양한 주방 가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밀레코리아는 밀레 오븐은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최고의 프리미엄 키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