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게임을 만들어 볼까?

[비즈경영] 고종혁 기자

코딩 교육 전문 기업인 마르시스는 23일부터 31일까지 가정의 달 마지막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원하는 대로 캐릭터와 스토리를 구상하여 직접 게임을 만드는 코딩 교육 제품인 블록셀을 최대 5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블록셀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블록들을 보드판에 조합하여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제품이다. 캐릭터와 아이템, 배경 등을 디자인하고, 가로, 세로 13칸으로 이루어진 보드판에 8가지 색상의 블록을 배치하여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르시스는 블록셀은 픽셀 단위로 만들고 싶은 이미지 또는 게임 등을 상상하여 보드판에 시각화한 후 이를 블록셀 어플을 통해 코딩하는 과정을 게임과 접목한 혁신적인 컬래버레이션 교구이자,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구라고 밝혔다.

참고로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