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곤충창업사관학교’ 4월 개강 예고

양주시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최근 경기도 양주시는  오는 15일까지 곤충산업 사육농가 급증에 따라 표준화된 사육기술 보급과 곤충자원을 활용한 창업 기회 제공을 위해 ‘제6기 곤충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4월부터 9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와 곤충 사육농장 등에서 진행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곤충산업의 전망, 식용곤충 조리·메뉴 개발, 곤충의 이해·사육기술, 농업창업 회계, 곤충사육농가 실습·현장교육 등이다.

교육비는 1인 5만원이며, 별도 자치회비는 10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촌관광과로 전화하거나 양주시청 홈페이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양주시의 이번 곤충산업 사육농가를 위한 곤충창업사관학교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여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