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 부산 1호 매장 동래점 오픈

이차돌 제공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본격적인 부산 시장 진출을 알렸다.

4일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부산 1호 매장 ‘동래점’을 오는 5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이차돌은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차돌박이를 1인분 6900원에 판매하는 차돌박이 전문 브랜드로, 부채살, 1855갈비살, 숙성특수안창 등 고급 바비큐 요리는 물론 이된장, 차쫄면, 집더미 차돌, 돌초밥, 마약 육회 등의 시그니처 사이드 메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에 첫 번째로 오픈하는 이차돌 동래점은 부산 지하철 1·4호선이 만나는 동래역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했으며, 이곳은 2030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의 핵심 상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차돌 관계자는 “이차돌 동래점을 통해 부산 시민들과 첫 만남을 갖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산 내에 매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으로, 여러 부산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