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영어’ 가맹점과 동반 성장 목표 추구! ‘新바람’

'3030영어' 제공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3030영어’가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경영’을 모토로 ‘win-win’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030영어는 스피킹과 라이팅 중심의 ‘실용영어’ 학습 커리큘럼과 시스템으로 초등영어교육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대표 영어학원 브랜드다.

3030영어는 변화하는 영어교육정책을 가장 잘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교재에는 공교육 교과과정에 있는 모든 문법, 단어, 문장, 어휘를 담아 영어 말하기와 내신대비가 한 번에 가능하다.

회화 학습에 최적화 된 학습프로그램으로, 영어자기주도학습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매일 보는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확인 가능하다.

교육업계 한 전문가는 “변화하는 영어교육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사를 영어로 표현하는 ‘의사소통’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입으로 직접 말해보고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영어수업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한다.

초등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지사, 총판과 같은 중간 영업 단계와 마진이 없어 초등영어 교육업계 최저 비용을 제안하고 있으며, 10% 추가 할인제도를 통해 가맹점 원장들은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3030영어는 가맹점별 평균 주문율이 70~80% 선으로 원생 1명당 월평균 교재비가 15,000원 내외이며, 교재비 외에는 로열티 등의 별도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교육비의 대부분이 지점의 수익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