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포차스미스’ 풍동점이요? 오픈해줘서 고마운 주점 프랜차이즈 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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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주점 창업 아이템 ‘포차스미스’ 일산풍동점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유

자고 일어나면 신규 매장 오픈과 폐업이 반복되고 있는 외식 창업 시장이다. 그 중에서도 비교적 쉬운 접근성과 운영의 편의성 등으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 업계가 주점 관련 분야인데, 이런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지역에 매장을 오픈 해줘서 고맙다”라는 칭찬을 받는 주점 프랜차이즈가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광고를 통해서 ‘포차스미스’ 브랜드를 접하게 됐습니다. 이후 본사 대표님을 만나 뵙고 동네 상권에서 확실히 강점을 나타낼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고 무엇보다, 대표님의 운영 철학이나 방향성이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 마음에 들어 오픈을 결심했습니다”

안주가 맛있는 복합주점 창업 브랜드 ‘포차스미스’ 일산풍동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1273-3) 이주섭 가맹점주는 매장 운영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사실 주점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모든 외식 업종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주의 맛이나 합리적인 가격, 매장 청결, 직원들의 친절교육 등이 포함되는데요, 이런 기본적이지만 지켜나가기 어려운 부분들을 준수하는 것이 결국은 매장 활성화를 이루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요?”

이주섭 가맹점주는 풍동점 매장 활성화 방안을 주점 프랜차이즈로서 지켜나가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본사의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오픈 초기임에도 충분히 매출 상승 및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믿을 가지고 있었다.

“동네 상권에 맞는 메뉴 구성과 가격 책정을 통해 더 많은 고객 분들이 찾아 주실 것이라 믿고요. 여기에는 ‘포차스미스’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맛과 퀄리티, 가성비 좋은 가격 구성이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덕분에 오픈 초기인 현재도 많은 고객이 찾아주고 계시지만, 욕심 같아서는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매출 상승 및 매장 안정화를 이루고 싶습니다”

주점이든 음식점이든 누구나 매장을 운영함에 있어 추구하는 가치의 첫번째는 이주섭 가맹점주가 바라는 점이기도 한 꾸준한 ‘매출 상승’과 이를 통한 순수입 증대일 것이다. 앞서 그가 언급했듯 ‘포차스미스’가 가진 주점 프랜차이즈로써의 경쟁력은 곧 풍동점의 자랑거리기도 했고 다양한 고객층 확보의 근간이 될 긍정적인 평가로 나타나고 있다.

“저희 ‘포차스미스’ 일산풍동점은 요즘 같이 날이 더워지는 시기에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시원한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는 살얼음생맥주의 풍미와 가성비 좋은 안주가 일품인 곳입니다. 여기에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까지 더해져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이렇다 보니 어떤 고객 분들께서는 “일산풍동점에 ‘포차스미스’ 매장을 오픈해주셔서 고맙다”거나 “왜 우리 동네에도 ‘포차스미스’ 매장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만큼 저희 매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더불어 브랜드에 대한 경쟁력을 확인하신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이주섭 가맹점주는 예비 창업자 및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에게 ‘포차스미스’를 추천할 수 있는 또 다른 근거에 대해 ‘유행을 타지 않고 롱런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무려 60여가지가 넘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맛과 퀄리티의 안주 구성, 합리적인 가격에 이런 아이템으로써의 강점까지 갖춘 브랜드이기에 요즘 같은 불황의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이주섭 가맹점주는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없이 편하게 드시고 가실 수 있는 ‘포차스미스’ 일산풍동점이 될 수 있도록 가맹점주로서 더욱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서비스면 서비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저희 풍동점 많이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