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키즈’ 국내 단독 매장 오픈으로 주목

한세엠케이 제공

[비즈경영] 이재일 기자

28일 한세엠케이는 국내 아동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NBA키즈’ 단독 매장 오픈을 알렸다.

NBA 키즈는 4세부터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복의 특성에 맞게 활동적임을 살리면서도 NBA만의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하 감각을 고스란히 옮겨온 것으로 알려진다.
신규 매장에선 다채로운 컬러와 스타일이 담긴 30여 개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모자와 백팩 등 폭넓은 아이템으로 완성됐다.
NBA 키즈 관계자는 “NBA 키즈는 이미 2017년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25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해외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라며, “국내에서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확산해 나가며 아동복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