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부동산정책학회, 세미나 및 총회 실시

국제부동산정책학회 홈페이지 캡처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26일, (사)국제부동산정책학회(회장 이재범, 명문 감정평가법인 대표)는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동문회관에서 세미나 및 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고등교육재단 최천운 박사가 ‘국유지를 활용한 통일경제특구 정책방향 연구’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의 토론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학회지인 ‘토지와 건물’ 33호를 발행·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변동식 문경대교수의 ‘문경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과 과제’, 고등교육재단 최천운 박사의 ‘국유지를 활용한 통일경제특구 정책방향 연구’등 다수의 논문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재범 명문감정평가법인 대표, 변동식 문경대 교수, 신완철 (주)인평 PM/대표, 임명숙 단국대부동산건설대학원 외래교수, 이정섭박사, 이동현 하나금융센터장, 심재복 감정평가사, 박용수 감정평가사, 임창희 학회감사, 신용철 단국대대학원 외래교수, 노용호 가온감정평가법인 대표, 백일현 감정평학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제부동산학회는 부동산 전문 석박사 600여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학회지발간, 일본, 중국, 베트남, 몽고등 해외부동산 탐방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 및 총회를 통해 관계 분야에서 어떤 다양한 의견이 나왔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