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좌석 안전띠 의무화로 육아맘이 알아야 할 필수 아이템! 캥거루루 ‘수면보조쿠션’ 출시

캥거루루 루띠쿠션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최근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엄마들의 고민이 생겼다. 차량에 부착된 안전띠가 불편해 사용을 거부하는 아이와 외출 때마다 신경전을 벌이기 때문이다. 특히 장거리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이동하는 내내 아이의 투정을 받아내야 한다.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 상품이 출시되었다.

캥거루루가 신상품 차량용 수면 보조쿠션은을 출시했다. 차량용 수면 보조쿠션은 차량에 있는 안전띠의 각도를 아이의 사이즈에 맞게 조절하고, 차량에서 잠들었을 때 목 꺾임을 방지하기 위한 제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캐릭터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안전띠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디자인했다.

이 제품의 주요 목적은 아이가 안전띠 사용 시에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차량에서 수면 시 목 꺾임을 예방하고 보다 편한 자세를 유지해주는 것이다.

또한 제품의 상단에 부착된 웨빙을 차량의 헤드레스트에 걸어 아이의 어깨부분을 고정해주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자세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제품이며 안전, 기능, 디자인 3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기능성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전한 소재로 제작되어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유아안전인증을 받았으나, 카시트를 대체할 수 없으므로 카시트를 의무 사용해야 하는 유아의 경우 카시트와 함께 사용해야 한다.

캥거루루는 유아용품이 아닌 엄마를 위한 육아용품이라는 슬로건으로 편리한 육아를 위한 기능성 아이디어 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다.

캥거루루 루띠쿠션은 곧 개최하는 베페베이비페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