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9회 정기연주회 실시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깊어가는 겨울, 클래식의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사로 잡는다.

최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는 제9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23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가 직접 뽑은 유망 신예와 함께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 이용진(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연주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김가은(음악교육 신문사 콩쿠르 1위), 오보에 계서연(한-미 음악협회 국제 콩쿠르 협회장 상), 첼로 도하연(신예음악콩쿠르 1위), 소프라노 명준희(충청남도 교육청 음악콩쿠르 1위), 바이올린 김수민(한국음악협회 콩쿠르 최우수상)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음악성으로 가득채워진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바움 챔버 오케스트라 주최, 더블유씨엔코리아(주) 주관으로 (주)돌체악기, 아트인뮤직, 성신여대, 서울예고 동문회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WCN으로 통하면 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