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에 포켓몬고 유저들이 몰리는 이유?

mbc 나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포켓몬고’ 출몰지역으로 백양사가 각광받으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전라도 백양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나래는 백양사에 도착,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한 곳으로 향했다. 한참을 걷던 도중 그는 길에서 시민을 만났다.

시민들에게 말을 걸었고 시민들은 백양사에 도착한 이유를 전했다. 시민들은 “포켓몬고를 하러 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포켓몬고는 휴대폰 어플로 이용하는 게임으로, 다양한 지역에 실제로 포켓몬들이 등장한다. 백양사 역시 포켓몬고가 출몰, 시민들이 게임을 하기 위해 떠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개그우먼 박나래는 최근 나혼자산다, 비디오스타 등 주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예능인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