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블랙핑크, 영국 맨체스터 공연 추가 진행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K-POP을 이끄는 걸그룹 가운데 하나인 ‘블랙핑크’가 영국 맨체스터 공연을 추가 진행하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갔다.

최근 블랙핑크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블랙핑크가 5월 21일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블랙핑크는 앞서 블랙핑크 ‘2019 월드 투어 위드 기아-인 유어 에어리어-유럽’ 포스터를 통해 5월 18일 암스테르담, 5월 22일 런던, 5월 24일 베를린, 5월 26일 파리, 5월 28일 바르셀로나 콘서트를 연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5월 21일 맨체스터 콘서트가 추가돼 블랙핑크는 총 6개 유럽 대표 지역에서 6회 공연으로 유럽 팬들과 만날 예정인 것이다.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블랙핑크의 위상이 이번 영국 맨체스터 공연 추가 진행을 통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